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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사실 이글루스 옮긴다고 해놓고 아예 안했지....... 이제 이 이글루스에는 관심있는 몇몇 분들만 들어오시게 되겠네요......... 흐흐하하하하하하하하 근황을 적어보쟈면 + 눈이 맛이가서 실명하는줄알고 깜놀, (동네 안과 의사쌤이 너무 겁을 줬어.. 치료하기 힘들거라고 말하고 .. 열바듬 풐) 큰병원가서보니까 망막에 출혈이 있긴 있었고, 망망이 일단 부어있는 상태, 푹 쉬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약먹고 3주뒤에 다시 오라고 해츰 . 컴퓨터 모니터도, 핸드폰 문자도 계속 보고 있을 수 없는 상태까지 갔었는데..... 정말 심리적으로 불안한 나날들이었음..... 실명이란 소리에 드라마찍고 도라옴.. 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취업 준비로 정신없어졌음;; 프로젝트 들어갔는데 눈때문에 진행 못시키구 있었뜸 . + 에스트 재출발, 일단 축소모드와, 바뀐 운영진. 준비가 계속 되고 있뜸... 개차님 리튬님 고맙고 미안하다 ♡ 눈이 어서 나아서 하루빨리 작업하고 싶음....... ㅠㅜ.... + 틷님의 얼굴 내 핸드폰에 있음....... 푸하하하하하 레어다. + 꿀물님의 애정이담긴 잼 돌아가자마자 다 퍼먹었음 ♡ + 더블유님 잘먹었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ㅋㅋㅋㅋ 글구 냐옹이 때리지말구 이름붙여주길 ㅋㅋㅋㅋㅋㅋ ................................................................................................................................................................ ................................................................................................................................................................ ................................................................................................................................................................ .................... ................................................................................................................................................................ ........................................................................................................................................................... ............................................................................................................................................................................... ........................................................................................................................................................... ........................................................................................................................................................... .................... 이글루스 축소 모드로 돌입합니다. 지금의 이글루스를 이대로 두고, 새로운 이글루스로 옮깁니다. 에스트 축소모드와 함께 제 이글루도 축소모드로, 가뜩이나 좁았던 저의 인맥관계도 축소모드로 들어갑니다. 링크만 해놓고 서로 연락하지 않는 관계는 정리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이글루로 이사간 뒤에도 계속 저와 인연을 맺으실 분들은 이 포스팅에 비공개로 댓을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땅굴좀 팔께요. 연락자주 하시던 분들은 제가 먼저 연락할께요. ㅜㅠ.........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눈물콧물 질질.
원피스에서 눈물콧물 질질 흘리는 컷과 흡사한 모습 내가 최악이라는걸 깨달은 새벽........ 에스트 여러분께는 정말 죄송할 뿐이에요...... 벌려놓기만 하고, 마무리는 하나도 못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 이마당에 새로 포스팅 하는것도 뭣해서.... 눈도 닫고, 귀도 닫고. 촉을 무듸게 하자 내가 어떤사람인지 내가 가장 잘 알아야해.. 나의 그 단점은 나도 알지만 잘 안돼 고치기가 너무 힘들어.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안돼. 아직도 마음은 욱씬욱씬.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너에게 더이상 실수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언제까지나 이건 내 이기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눈과 귀를 닫으면 더이상 실수하지도. 아파하지도 않을 수 있을것 같다. (이건 사적인 글) ------------------------------------------------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받아들이자.
상대방이 쓸데없이 기대하게 만들지 말자. 그래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 예쁘게 말하도록 노력하자.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상처주지 말자. 이해할 순 없어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말해놓고 상처받을 후회스러운 말따윈 입밖으로 내뱉지 말자. 세상은 나보다 잘난사람들로 가득하다. 모든것으로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기억해. 상대방에게 상처준것을 되려 후회하게 될 거라면, 절대 상처줄 행동을 해선 안돼. 지금 후회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후회하지 않을정도로. 내가 받았던 모든 친절과 사랑. 그들이 내게 베풀어준 모든것들을. 언젠간 나도 그들에게 되돌려 주자. 마음이 가벼워 질 수 있도록. 죄책감을 덜어낼 수 있도록. 스트레스가 뭉글뭉글
왜 이런 일이 이렇게나 연달아서, 또한 년당 반드시 한번 이상으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걸까? 왜 이렇게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걸까....... 설명해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왜 이렇게 매년마다 닥쳐오는걸까........ 왜 하필 우리집에? 왜 하필 내 가족에게? 왜 하필 나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게 되어버린다. 원펀치 쓰리 강냉이-!!! 도미도-!!! 한방에 우리집안을 다 잡는구나........... 대가 센 사람들 틈에 얇은 나는 파들파들 떨고 있고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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