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사실 이글루스 옮긴다고 해놓고 아예 안했지.......
이제 이 이글루스에는 관심있는 몇몇 분들만 들어오시게 되겠네요.........
흐흐하하하하하하하하


근황을 적어보쟈면

+ 눈이 맛이가서 실명하는줄알고 깜놀, (동네 안과 의사쌤이 너무 겁을 줬어.. 치료하기 힘들거라고 말하고 .. 열바듬 풐)
   큰병원가서보니까 망막에 출혈이 있긴 있었고, 망망이 일단 부어있는 상태, 푹 쉬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약먹고
   3주뒤에 다시 오라고 해츰 . 컴퓨터 모니터도, 핸드폰 문자도 계속 보고 있을 수 없는 상태까지 갔었는데.....
   정말 심리적으로 불안한 나날들이었음.....  실명이란 소리에 드라마찍고 도라옴.. 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취업 준비로 정신없어졌음;;  프로젝트 들어갔는데 눈때문에 진행 못시키구 있었뜸 .

+ 에스트 재출발, 일단 축소모드와, 바뀐 운영진. 준비가 계속 되고 있뜸...  개차님 리튬님 고맙고 미안하다 ♡
  눈이 어서 나아서 하루빨리 작업하고 싶음....... ㅠㅜ....

+ 틷님의 얼굴 내 핸드폰에 있음....... 푸하하하하하 레어다.

+ 꿀물님의 애정이담긴 잼 돌아가자마자 다 퍼먹었음 ♡

+ 더블유님 잘먹었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ㅋㅋㅋㅋ
  글구 냐옹이 때리지말구 이름붙여주길 ㅋㅋㅋㅋㅋㅋ
by 네로 | 2009/03/16 13:23 | 일기 | 트랙백 | 덧글(16)
이글루스 축소모드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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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스 축소 모드로 돌입합니다.
지금의 이글루스를 이대로 두고, 새로운 이글루스로 옮깁니다.
에스트 축소모드와 함께 제 이글루도 축소모드로, 가뜩이나 좁았던 저의 인맥관계도 축소모드로 들어갑니다.

링크만 해놓고 서로 연락하지 않는 관계는 정리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이글루로 이사간 뒤에도 계속 저와 인연을 맺으실 분들은  이 포스팅에 비공개로 댓을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땅굴좀 팔께요.

연락자주 하시던 분들은 제가 먼저 연락할께요. ㅜㅠ.........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by 네로 | 2009/03/16 13:05 | 일기 | 트랙백 | 덧글(40)
카세 료
카세 료
카세 료
카세 료
카세 료
카세 료
카세 료
카세 료


그닥 남자 배우에 꽂혀본적 없는나는

이렇게 그에대한 기억은 남기고

언제 또 잊혀질지 모르는,

이런 남자

갖고 싶다.........../고뇌
by 네로 | 2009/02/16 01:51 | 일기 | 트랙백 | 덧글(4)
난정말 쓰레기
눈물콧물 질질.
원피스에서 눈물콧물 질질 흘리는 컷과 흡사한 모습

내가 최악이라는걸 깨달은 새벽........



에스트 여러분께는 정말 죄송할 뿐이에요......

벌려놓기만 하고, 마무리는 하나도 못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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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당에 새로 포스팅 하는것도 뭣해서....

눈도 닫고, 귀도 닫고.
촉을 무듸게 하자

내가 어떤사람인지 내가 가장 잘 알아야해..
나의 그 단점은 나도 알지만 잘 안돼 고치기가 너무 힘들어.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안돼.

아직도 마음은 욱씬욱씬.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너에게 더이상 실수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언제까지나 이건 내 이기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눈과 귀를 닫으면 더이상 실수하지도. 아파하지도 않을 수 있을것 같다.

(이건 사적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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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네로 | 2008/12/26 01:33 | 트랙백 | 덧글(7)
감당 할 수 있는 만큼만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받아들이자.
상대방이 쓸데없이 기대하게 만들지 말자.

그래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 예쁘게 말하도록 노력하자.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상처주지 말자.
이해할 순 없어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말해놓고 상처받을 후회스러운 말따윈 입밖으로 내뱉지 말자.

세상은 나보다 잘난사람들로 가득하다.
모든것으로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기억해. 상대방에게 상처준것을 되려 후회하게 될 거라면,
절대 상처줄 행동을 해선 안돼. 



지금 후회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후회하지 않을정도로.
내가 받았던 모든 친절과 사랑. 그들이 내게 베풀어준 모든것들을.

언젠간 나도 그들에게 되돌려 주자. 마음이 가벼워 질 수 있도록. 죄책감을 덜어낼 수 있도록.
by 네로 | 2008/12/18 01:58 | 일기 | 트랙백 | 덧글(3)
새로운 비밀 문답!!!!!!!!!!!!

스트레스가 뭉글뭉글
뇌내에 물이 말라가던 나에게 무기님께서 오아시스를 제공해주셔꾸
;ㅁ;
하닭!!! 


.. 아 근데 쫍아터진 인간관계로 내가 될까!?


고고!!!▶

1. 쪼꼬님 ㅋㅋㅋㅋ  혼뉴니 ㅋㅋㅋㅋ 최강자는 까밀언니 ㅜㅠ
2. 묵언니 ㅋㅋㅋㅋㅋㅋ  독넣을꺼야<
3. 개차님 ㅋㅋㅋ
4. 신쿄 히히
5. 콧물님 ㅠ푸ㅠㅜㅠㅜ 흐규규규
6. 혼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7. 묵언니 훗
8. 묵언니 큭....!!
9. 틷님 출동하시라!!!!!!!!!!!!
10. 혼뉴니... 미안.. ㅋㅋㅋㅋ
11. 혼뉴나!!!!!!!!!!!!!!!!!!!!!!!!!!!!!!!! 너밖에 엄따!!!
12. 개차님.......... 
13. 개차?
14. 묵<  묵!!!!!!! 묵!!!!!!!!!!!!!!!!!!! 묵언니!!!!!!!!!!!!!!!!!!!!!!!!!!!
15. 음....  헤즈님!!?
16. 개차님?  틷님!?
17. 엄.. 이건..   ...  헤즈님!? 
18. 묵언니 이건 확실함 ㅋㅋ
19. 옵이 ㅋㅋㅋ 옵이!!!
20. 류니..... 이건 류니다
21. 헐쿠 이건 헤즈님하고 류니
22. 더블유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콧물님 ♡
24. 헤즈님이랄까!?
25. 이거 홀뱅님하고 나쵸!!!!!
26. 이건 아무래고 콧물님이 아닐까? ㅋㅋㅋㅋ
27. 네르 네르!!!!!!! 왠지 네르다!!!
28. 글쎄......    음....  개차님?
29. 주변에 전투적인 사람이.... 엄...... 엄........    역시 내 이글루는 모르지만 은땡?
30. 내 이글루는 모르지만 SJ언니
31. 쪼꼬...님? 캬핳
32. 틷님 ㅜㅠ..... 흐그구구구그그구  /와락
33. 헤즈님, 유노님, 네르 ,쪼꼬 .. 이건 사실로 밝혀진 바 없고 내 느낌상으로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확실히  나쵸<<
34. 신쿄
35. 울콧물루루루루루루 ㅜㅠ 
36. 롲니뮤 그래 롲니뮤 ㅋㅋㅋㅋㅋ
37. 슈바바  콧물님하고 틷님 ㅜㅠ ㅠㅜㅠㅜㅠㅜ
38. 내 먹고살기 바빠서 요샌 생각 못하지마능.... ㅜㅠ 아무래도 콧틷님들 ㅜㅠ 허읔
39. 묵언니랑 옵이?
40. 왠지 네르.......... ㄷㄷㄷ ㅋㅋㅋ
41. 이건 홀뱅님 ㅋㅋㅋㅋㅋㅋㅋ
42. 나......... ㄱ=.....    그리고 옵이... 
43. 미안해요 왠지 헤즈님일것같아 ;ㅁ;ㅋㅋㅋㅋ
44. 헤즈님!!!! 
45. 헤즈님!!!!!  글구 무기언니두
46. 옵이 ㅋㅋㅋㅋㅋ  사실 홀뱅님도
47. 틷님!!!!!!!!!!
48. 혼뉴니 크크크크
49. 까밀언니 ㄷㄷㄷㄷ  언니 최고 ㄷㄷㄷ
50. 엄....  의외로 묵언니......    ㅋㅋㅋㅋㅋ
51. 네르.......... 네르!!!! 
52. SJ언니 고양이 같으니깐 ㅋㅋㅋㅋ
53. 엌 까밀언니
54. 개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소야!!!!!
55. 롲님 ㅋㅋㅋㅋㅋㅋ  개차님 ㅋㅋㅋㅋㅋㅋ
56. 까밀언니 헐 헐 헐
57. 묵언니 ♡
58. 헤즈님!?
59. 이건 난데... 아놬 ㅋㅋㅋㅋㅋㅋ  묵언니... 포커페이스로 ㄷㄷㄷ
60. 엄.. 그.......  내주위에 이런사람 없을거 같지만....... 실친을 적자 방댕 ㅋㅋㅋㅋ
61. 이미 해탈해보이는 사람이라면  헤즈님......................ㅋㅋㅋㅋ
62. 개차?
63. 묵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있는 분야라면 매우 집요할거같고 일단 용이 몇마리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64. 묵언니 댕쟝 ㅋㅋㅋㅋㅋ 독한언니임 <
65. 개차 ㅋㅋㅋ
66. 묵언니!!!!!  어떠한 상황이 와도!!!!!!!!!!!   흐규규규규
67. 홀뱅님 ㅋㅋㅋㅋㅋㅋㅋㅋ
68.  이미 헤즈님이다 ㅋㅋㅋㅋㅋ
69. 홀뱅님 토닥토닥 ㅋㅋㅋ
70. 옵이 옵이 옵이 옵이
71. 헤즈님!!!!!!!!  이건 사실임 ㅋㅋㅋㅋ
72. 이건 나다.. 훗.....<   아니 엄.....   우리 삼촌 하자 그래.
73. 무기언니 완전 내마음에 퐁당퐁당 던져주시는데 난 그게 빵빵 터짐....
    ( 이거 좀 다른 의미로 해석인가!? ㅋㅋㅋㅋㅋ) 
74. ㅋㅋㅋㅋ 이건 .......   광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글루 모름 ㅋㅋㅋ
75. 다복이 우리 이쁭 다복이 ... 역시 내 이글루따윈 몰라 ㅋㅋㅋㅋ
76. 험.........  콧물님?  ㅋㅋㅋㅋㅋ
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라면 홀뱅님 못따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네로 | 2008/12/12 11:45 | 일기 | 트랙백 | 덧글(18)
나쁜일은 계속해서-
왜 이런 일이 이렇게나 연달아서, 또한 년당 반드시 한번 이상으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걸까?

왜 이렇게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걸까.......
설명해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왜 이렇게 매년마다 닥쳐오는걸까........

왜 하필 우리집에?

왜 하필 내 가족에게?

왜 하필 나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게 되어버린다.





원펀치 쓰리 강냉이-!!!

도미도-!!!

한방에 우리집안을 다 잡는구나...........

대가 센 사람들 틈에 얇은 나는 파들파들 떨고 있고나............ ㄷㄷㄷ
by 네로 | 2008/12/08 03:56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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